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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라!

등록일 2026-09-10
작성자 Hamy

본문

9월 10일(목)

시 119:137~152

고난과 시련 가운데 지켜야 할 것(7)


● 누워있지 말고 일어나라!


137절)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시편 저자는 '주의 의'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주의 판단은 옳다(137절)

-심히 순수하다(140절)

-영원한 의이다(142절)

시편 저자는 '신앙 주관'이 뚜렷했다.

그는 '똑똑한 사람'인 것 같다.

'영성과 지성'을 다 갖춘 사람인 것 같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시편 저자는 고난의 시기에 자포자기하지 않고 주의 말씀에 따라 살고 싶다고 기도하며 부르짖었다.

시편 저자는 '날이 밝기 전에'(147절), '새벽녘'(148절)을 하나님께 드렸다.


나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영성과 지성을 균형 있게 잘 이루는 방법'을 시편 저자를 통해 다시 배운다.

그는 밤에 말씀을 사모하면서 기도했다. 그리고 '말씀을 읊조리려고 새벽에 눈을 떴나이다'라고 고백했다.

나의 어젯밤과 오늘 새벽을 생각해 본다. 매일 하는 묵상 가운데 아침에 적은 기도 제목들을 다시 펴보고 기도해야 하는데 다시 펴보지 않았다. 하루 동안 말씀에 비추어서 생활을 했는지 돌아봐야 했는데 급하게 형식상 하나님께 눈도장 받는 느낌이었던 것 같다. 오늘 새벽은 피곤하다는 핑계로 주님께 겨우 '눈도장' 찍었다.

신앙생활도 아는 만큼 성장한다.


시편 저자가 많은 깨달음을 얻은 것은, 그는 잠자는 시간에 깨어 기도하고 새벽에는 말씀을 읽고 외우는 '읊조림'의 시간을 가졌기 때문인 것 같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령께서 나에게 주시는 깨달음은?

낭비하는 시간을 찾아서 주님께 기도하고 말씀도 암송하고 영성과 지성을 가진 균형 있는 크리스찬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고난과 시련 가운데 있을 때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고 '성경 읽기'와 '기도'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을 깨닫는다.


하나님, 저의 밤과 새벽을 깨워주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부지런함을 주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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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님의 댓글

꿈꾸는자 작성일

낭비하는 시간을 찾아서 주님께 기도하고 말씀도 암송하고 영성과 지성을 가진 균형 있는 크리스찬이 되기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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