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별 볼 일 없는 나그네에게
본문
다윗은 아삽의 형제들을 세워 하나님께 감사하게 한다.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고 그의 능력을 구하게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의 법도는 온 땅에 있다.하나님의 백성은 그 분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주어 기업이 되게 하시고 수가 적어서 보잘 것 없고 여러 나라를 유랑할 때도 그들이 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신다.
언약궤를 옮기고 다윗은 아삽과 그 형제들을 세워 하나님을 찬양하게 한다.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리고 그의 능력을 구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한 바를 지키시고 명령한 그 언약,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이삭에게 맹세하신 그 언약을 수 천대까지 지키신다.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향한 이스라엘의 찬양이 온 땅에 가득하다.
"그때에 너희 사람 수가 적어서 보잘것없으며 그 땅에 객이 되어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유랑하였도다."(19-20)
별 볼 일 없는,한 줌 나그네에 불과한 그들에게'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하신 약속을 이루신다. 이곳 저곳을 방황하며 이 나라 저 나라를 옮겨 다닌 그들을 하나님께서 누구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하게 하셨고,그들 편이 되어 폭군들에 맞서 주셨다.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32)
하나님은 감히 내가 기름부은 이들을 건드리지 마라,내 예언자들에게 손대지 마라고 하신다.
다윗은 실패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그분의 얼굴을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은 것 같다.미신과 조상 숭배로 별 볼 일 없는 집안의 미숙아로, 기대할 것이라고 털끝 만큼도 없었던 내게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잦은 병치레로 학교를 오가는 일 정도밖에 할 수 없었던 내게 하나님은 복음이라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은혜로 받은 이 기업의 땅에 나는 나의 부모와 형제들을 초대해 나누어 가졌다. 신기하게도 그 땅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고 풍요로운 땅이 되는 놀라운 땅이었다.그런데 그 풍요는 그저 주어진 것이 아니었다. 매 순간 악의를 품은 자들이 해치지 못하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신 주닝의 손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내게 행하신 하나님의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리고 함께 하는 자녀들에게 주의 행하신 일들을 전하겠습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게 베푸신 주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의 이름을 자랑하고 주의 얼굴 구하기를 즐거이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곧 천대에 명령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는 성도가 되도록 성령님 함꼐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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