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아버지의 마음
본문
10월12일(월)
대상23:1~32
아버지의 마음.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26절)
다윗은 늙어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고 레위 사람들을 모아 수를 계수했다. 게르손, 그핫, 므라리 자손으로 반으로 나눈 후, 이들에게 성전의 일을 보살피고, 재판, 문지기, 찬송 등의 직무를 맡겼다. 레위 사람들은 성소와 회막, 아론 자손의 직무를 도와 매일 아침저녁으로 여호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성전에서 수종 드는것을 했다.
다윗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날이 멀지 않음을 느꼈다. 아직 성전은 시작도 않했다. 다윗은 솔로몬이 어렸고 권위를 갖지 못했으므로 본인 사후에 일어날 일을 미리 정리하여 문서화 시켰다.
여호와의 성전건축이 간절했던 다윗은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건축이 완성되고 나서 성전안에서 일어날 일들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다윗의 모습에서 아들의 미래를 확고히 하려는 지혜로움을 발견한다.
솔로몬의 모습을 우리아이들로 대입해본다. 솔로몬의 당시 나이가
고등학생쯤이라고 추측한다고 한다. 이 아이가 왕이될 때 그의 지지자는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는것을 다윗은 알았다. 사람은 이 세상에 오는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것은 순서가 없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내가 만약 천국에 빨리 돌아간다면 우리아이들을 위해 영&육적으로 무엇을 정리하고 계승시켜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인것 같다.
♧적용: 내가 계승시키고 정리해야 될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하나님, 믿음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서 부모로서 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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