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나눔
제 목 [] 하라,하고,하셨더라.
본문
다윗은 온 회중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하라 하니 백성이 하나님과 왕에게 절한다. 그들이 여호와게 제사를 드리고 함게 기뻐하며 먹고 마산다.솔로몸이 다윗을 이어 왕위에 오르고 사독은 제사장이 된다. 하나님은 솔로몬을 이저 ㄴ왕들보다 뛰어나게 하셨다 다윗은 이스라엘을 40년을 다스렸고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 죽는다.
"다윗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매 회중이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고 머리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하고"(20)
다윗이 회중을 향하여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하니 회중은 여호와를 송축한다.
"솔로몬이 여호와게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왕의 여러 아들들이 솔로몬왕에게 복종하니."(23,24)
이 두 구절의 후미는 "순종하며','복종하니'로 맺는다. 왕이 하나님 앞에서 행하니 모든 지도자와 군인, 그리고 다윗의 아들들까지 솔로몬을 왕으로 인정하고 순종하며 복종한다.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25)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이전의 그 어떤 왕보다 높여 큰 위엄을 갖게 하신다.
솔로몬은 어떻게 이런 큰 권세를 누릴 수 있었을까?
다윗에 이어 솔로몬이 왕위를 계승하는 과정에서 이스라엘 공동체가 보여준 순종과 복종이 마음에 와닿는다. 왕이 "하라"하니 '하고'로 반응하는 백성들의 왕을 하나님은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순종하고 복종하는 그들에게 그렇게 하셨다.순종과 헌신을 통해 공동체는 든든히 세워져 가고 그 공동체는 하나님의 안에서 평안과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여 우리 공동체가 견고히 세워져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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